다른 밋 지점들은 여성회원만 받는경우가 있는거 같은데 왕십리점은 기존 그래도 남성회원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.
밋터들이 더 활기차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도록 그룹 워크아웃 동작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습니다! 그리고 월 1회 정도는 회원들이 동작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잘 따라하고 있는지 모니터데이(?)를 신설해 시범 운영해 보는 건 어떨지 건의드입니다. 모니터라함은 영상 촬영이 되겠죠? ^^
어플에서 운동미리보기가 일주일치가 한번에 나왔으면좋겠어요. 개인적으로 더 필요한 운동이 있는 날로 가고싶어서요~~!